
손영욱 목사 | P2C 외국인사역부(BI)
현재 한국에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정부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 캠퍼스에서는 정말 많은 유학생을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학생 사역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어’와 ‘마음’을 채워 주는 BI한국어반
유학생들을 복음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되다
유학생 사역의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이 중 하나가 그들의 필요를 도우며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는 여러 필요가 있습니다. 그중 중요한 하나는 ‘한국어’와 ‘마음’을 나눌 친구입니다. 유학생들에게 이런 필요를 채워 주기 위해 저희 BI는 ‘CCC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혜화동에 있는 BI의 카페 ‘브릿지’에서 이 한국어반을 진행하는데, 이 시간은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외로운 유학생들을 복음으로 연결하는 다리(bridge)가 되고 있습니다. 간사뿐 아니라 한국어가 능통한 선배 유학생 순장들 그리고 사역에 동참하는 협력 교회의 청년들이 교사로 함께합니다.
한국과 세계 음식을 경험하며 교제하다
한국어반은 저녁 식사 교제로 시작이 됩니다. 저희는 한국 음식 또는 여러 나라 음식을 준비해 유학생들과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집밥과 다른 나라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식사 후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회화반과 기초반으로 나뉘어 수업이 진행됩니다.
회화반은 기본적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담임 교사가 전체적으로 흐름을 이끌며, 소그룹 별로 각 보조 교사와 함께 정해진 주제를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초반은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학생부터, 읽을 수는 있지만 간단한 인사 정도만 가능한 학생들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합니다.

자연스럽게 복음을 말하고 듣는 자리
회화반 소그룹에서는 단순히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눕니다. 특히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에 즈음해서는 영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주제들을 정해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협력하는 교회 청년 선생님들과 유학생 순장들과 간사들이 자연스럽게 븍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신의 간증을 나눕니다. 그래서 한국어반에 참여하는 유학생들은 거부감 없이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복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학생에서 선생으로! 제자화의 열매를 보다
주님을 영접하고 복음에 진지해지다
또한 학생으로 참여해 한국어를 배우던 유학생이 순장이 되어 한국어로 유학생을 가르치며 섬기는 제자화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BI한국어반에 대해 감사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어반은 믿지 않는 친구들을 매주 만나 깊은 신뢰 관계를 만들어 가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유학생들은 바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복음에 여러 번 노출되고 순모임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고국에서 교회를 다녔거나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신앙이 없거나 빈약하던 학생들에 대한 것입니다. 이런 학생들이 한국어반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거나 복음과 신앙을 깊이 생각하는 변화를 경험합니다. 이들은 BI공동체와 교회에 잘 연결되어 지금은 다른 유학생들을 섬기고 양육하는 순장의 삶으로까지 자라나고 있습니다.
필요를 채우는 섬김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으로
한국어반 사역은 필요를 채워 주는 섬김이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한국어반을 사용해 유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순장의 삶으로까지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한국어반으로 시작된 만남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인도해 나가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손영욱 목사 | P2C 외국인사역부(BI)
현재 한국에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정부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 캠퍼스에서는 정말 많은 유학생을 만날 수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학생 사역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어’와 ‘마음’을 채워 주는 BI한국어반
유학생들을 복음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되다
유학생 사역의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이 중 하나가 그들의 필요를 도우며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는 여러 필요가 있습니다. 그중 중요한 하나는 ‘한국어’와 ‘마음’을 나눌 친구입니다. 유학생들에게 이런 필요를 채워 주기 위해 저희 BI는 ‘CCC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혜화동에 있는 BI의 카페 ‘브릿지’에서 이 한국어반을 진행하는데, 이 시간은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외로운 유학생들을 복음으로 연결하는 다리(bridge)가 되고 있습니다. 간사뿐 아니라 한국어가 능통한 선배 유학생 순장들 그리고 사역에 동참하는 협력 교회의 청년들이 교사로 함께합니다.
한국과 세계 음식을 경험하며 교제하다
한국어반은 저녁 식사 교제로 시작이 됩니다. 저희는 한국 음식 또는 여러 나라 음식을 준비해 유학생들과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집밥과 다른 나라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식사 후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회화반과 기초반으로 나뉘어 수업이 진행됩니다.
회화반은 기본적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담임 교사가 전체적으로 흐름을 이끌며, 소그룹 별로 각 보조 교사와 함께 정해진 주제를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 관련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초반은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학생부터, 읽을 수는 있지만 간단한 인사 정도만 가능한 학생들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합니다.
자연스럽게 복음을 말하고 듣는 자리
회화반 소그룹에서는 단순히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것을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눕니다. 특히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에 즈음해서는 영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주제들을 정해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협력하는 교회 청년 선생님들과 유학생 순장들과 간사들이 자연스럽게 븍음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서 자신의 간증을 나눕니다. 그래서 한국어반에 참여하는 유학생들은 거부감 없이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복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학생에서 선생으로! 제자화의 열매를 보다
주님을 영접하고 복음에 진지해지다
또한 학생으로 참여해 한국어를 배우던 유학생이 순장이 되어 한국어로 유학생을 가르치며 섬기는 제자화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BI한국어반에 대해 감사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어반은 믿지 않는 친구들을 매주 만나 깊은 신뢰 관계를 만들어 가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유학생들은 바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복음에 여러 번 노출되고 순모임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고국에서 교회를 다녔거나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신앙이 없거나 빈약하던 학생들에 대한 것입니다. 이런 학생들이 한국어반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거나 복음과 신앙을 깊이 생각하는 변화를 경험합니다. 이들은 BI공동체와 교회에 잘 연결되어 지금은 다른 유학생들을 섬기고 양육하는 순장의 삶으로까지 자라나고 있습니다.
필요를 채우는 섬김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으로
한국어반 사역은 필요를 채워 주는 섬김이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사역입니다. 하나님은 한국어반을 사용해 유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순장의 삶으로까지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한국어반으로 시작된 만남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인도해 나가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